베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브랜드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펭수와의 콜라보 상품 출시로 인해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이 후로도 꾸준히 신메뉴를 출시하며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베스킨라빈스 본사에서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어떤 지원을 해주고 있나요?
가맹점주의 입장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움과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본사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슈퍼바이저를 파견하여 매장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매출 부진 점포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서 점주님들의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돕고 있으며, 이외에도 교육지원, 마케팅 및 홍보 등 다방면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베스킨라빈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베스킨라빈스는 국내 최초로 ‘아이스크림 케이크’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내며 디저트 시장을 선도했다. 이후 31가지 맛이라는 컨셉 아래 매 시즌마다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도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베스킨라빈스 창업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현재 베스킨라빈스 신규창업 시 약 2억원 가량의 비용이 소요된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불황 여파로 폐업률이 증가하면서 양도양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시 강남구 소재 A점포의 경우 월평균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권리금 1억5천만원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