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커피는 성수동과 여의도점 두 곳밖에 없지만 이미 유명해져서 웨이팅 없이는 먹기 힘든 커피집이에요. 저도 친구랑 주말에 갔다가 한시간 반동안 줄서서 겨우겨우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그만큼 맛도 있어서 다시 가고싶은 카페랍니다. 여러분께 카멜커피 소개해드릴게요~
카멜커피에서는 어떤 메뉴를 시켜야하나요?
카멜커피하면 대표메뉴인 카멜커피(5,500원)입니다. 달달한 크림이 올라간 플랫화이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아메리카노(4,500원), 라떼(5,000원), 앙버터(6,000원)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드시면 됩니다.
카멜커피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카멜커피는 다른 카페와는 다르게 직원분들이 직접 서빙을 해주시는데요, 마치 외국여행가서 로컬카페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매장 곳곳에 사장님께서 여행다니시면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해두셨는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성수동 갈 일 있으시면 카멜커피 들러서 맛있는 커피 한잔 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