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기간이 다가오고있어요. 많은 분들이 올해 마지막 기회인 이번년도 하반기 모집에 지원하기 위해서 준비중이실텐데요. 하지만 경쟁률이 높은 만큼 합격자 발표 후 출국까지의 기간이 길지 않은 편이라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뉴질랜드 워홀비자 발급 후 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에서도 유학후이민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유학후이민이란 무엇인가요?
말 그대로 공부를 한 후에 취업을 하는 과정입니다. 한국에서는 대학교 졸업 후 대학원 진학 혹은 취업준비를 하듯이 뉴질랜드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 입학 및 졸업 그리고 취업까지를 목표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의 학력과 경력이 있으면 훨씬 유리하겠죠?
취업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현지 고용주에게 직접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학교 내 잡페어 등을 통해서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실력이 뒷받침 되어야겠죠? 만약 학생분께서 전공분야 관련 자격증(Certificate)나 디플로마(Diploma)등을 취득했다면 이 부분을 어필해서 일자리를 구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학비는 얼마나 드나요?
학과마다 다르지만 대략 1년 학비는 약 1500~2000만원 선이며 생활비 역시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도시보다는 중소도시가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한다면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겠죠?
지금까지 뉴질랜드 유학후이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혹시라도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